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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전서구성형외과ㅣ미래성형외과의원 &amp;gt; 관리자 &amp;gt; 의료칼럼</title>
<link>https://www.miraeac.co.kr:443/bbs/board.php?bo_table=column</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성형의사회학7] “어떻게 그 얼굴로 주연을 …”</title>
<link>https://www.miraeac.co.kr:443/bbs/board.php?bo_table=column&amp;amp;wr_id=6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div class="col-xs-6 col-sm-4 img-w"><img src="/data/editor/1709/cb1b72bae9cc06846e87d3a332481df5_1506658302_9306.jpg" alt="cb1b72bae9cc06846e87d3a332481df5_1506658302_9306.jpg" /></div>
  <div class="col-xs-6 col-sm-8">
    <p>낯가죽이 두껍다’.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사람을 두고 하는 얘기다.<br /> </p>
    <p>그런데 성형외과 의사가 아닌데도 얼굴 두께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변사자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얼굴 복원을 하는 법의인류학자다. 이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얼굴 두께 평균값이다. 두개골에 우리나라 사람의 얼굴 표준 두께만큼의 찰흙을 입히면 생전 모습이 구현된다. 사진이 남아 있지 않은 국내 최초의 김대건 신부 얼굴도 이렇게 복원됐다. 그러고 보면 염치없는 사람은 얼굴이 두꺼운 게 아니라 양심이 두꺼운 것일 게다.<br /> </p>
    <p>성형수술은 이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다. 두개골에 살을 붙이는 작업이 아니라 뼈를 재구성한다. 얼굴의 틀을 바꿔 준다고 해서 안면윤곽수술이다.<br /> </p>
    <p>뮤지컬 배우 K군이 성형외과를 찾은 것은 지난해 가을이다. 탁월한 가창력과 연기력을 바탕으로 주연을 맡을 때까지만 해도 그는 자신감에 차 있었다. 하지만 공연 이후 인터넷엔 악성 댓글이 난무했다. ‘어떻게 그런 얼굴로 주연을 맡았느냐’ ‘네 얼굴 때문에 공연을 망쳤다’는 인신공격도 마다하지 않았다.<br /> </p>
    <p>그의 얼굴을 보니 단순히 눈을 크게 하고, 코를 높이는 연조직(살) 성형만으론 될 일이 아니었다.<br /> </p>
    <p>얼굴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지만 크게 오목렌즈형과 볼록렌즈형으로 구분한다. 상상이 가겠지만 전자는 코 주변이 낮은 대신 턱이 길고 뾰족하다. 반면 후자는 코와 잎이 앞으로 돌출된 대신 턱이 짧고 뒤를 향하고 있다. 그는 볼록렌즈형에 속했다. 이런 사람에게 코를 높이거나 치아를 교정하는 것만으로는 무의미하다. 건물의 골조는 내버려 두고, 인테리어만 바꾸는 격이다.<br /> </p>    
  </div>
</div>
<p>안면 성형의 꽃은 턱 교정이다. 턱의 균형미는 얼굴의 인상을 바꿔 놓는 가장 큰 변수인 데다 씹는 기능까지 포함돼 있으니 난이도가 가장 높다.<br /> </p>
    <p>얼마 전까지만 해도 안면윤곽술은 미용보다는 재건성형의 성격이 강했다. 오죽하면 성형외과계에서 ‘뼈수술에는 돌팔이가 없다’라는 말을 할까. 그만큼 난해하고 위험하다는 뜻이다.<br /> </p>
<p>그렇다면 요즘엔 어떨까. 우선 정확해졌다. X선으로 찍은 옆과 앞모습을 컴퓨터 화면을 보며 미리 가상수술을 한다. 얼굴 중심으로 가로와 세로 기준선을 긋고 최적의 얼굴을 찾아낸다. 컴퓨터는 교정해야 할 부위의 길이와 각도는 물론 연조직의 변화에 대한 정보까지 제공한다.<br /> </p>
<p>수술도 간단해졌다. 좁은 공간에서 뼈를 깎고 다듬는 도구들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물론 쌍꺼풀이나 코를 높이는 수술보다는 힘들지만 수술 시간이 절반으로 줄고, 출혈량이 극도로 적어졌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br /> </p>
<p>그의 돌출된 입을 뒤로 집어넣자 턱연장술을 하지 않았는데도 턱이 제모습으로 돌아왔다. 눈을 키우고, 오른쪽으로 틀어진 턱은 세로 기준선에 맞게 바로잡았다. ‘뼈를 깎는 아픔’을 치르고 그는 다시 무대에 섰다.<br /> </p>
<p>“친구와 약속을 했는데 저를 못 알아보고 지나치더라고요.” 여기에 덧붙여 그가 꼭 새겨 둬야 할 말. “해외공연 갈 때 수술확인서를 꼭 가져가셔야 돼요. 여권 사진과 얼굴이 너무 달라 출국 못 하실 수 있어요.”<br /> </p>]]></description>
<dc:creator>미래성형외과</dc:creator>
<dc:date>Fri, 28 Mar 2008 13:38:11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형의 사회학7］「콧대」만 높이면 코웃음 십상</title>
<link>https://www.miraeac.co.kr:443/bbs/board.php?bo_table=column&amp;amp;wr_id=6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div class="col-xs-6 col-sm-4 img-w"><img src="/data/editor/1709/cb1b72bae9cc06846e87d3a332481df5_1506662783_508.jpg" alt="cb1b72bae9cc06846e87d3a332481df5_1506662783_508.jpg" /></div>
  <div class="col-xs-6 col-sm-8">
    <p>해방후 서구문명은 맹렬한 속도로 우리 삶을 바꾸어 놓았다. 서구적 미인이 미의 이데아였던 시절이 분명히 있었다. 그러나 ‘우리’에 대한 자각이 일면서 성형에서도 미의 기준이 우리 식으로 바뀌고 있다. 우리 골격구조에 맞는 아름다움에 눈을 뜬 것이다.<br /> </p>
    <p>몸을 잘 받쳐주는 새옷을 입고 외출했을 때 만나는 사람마다 알아주면 기쁘다. 그러나 성형수술은 그렇지 않다. 수술한 표가 나서 만나는 사람마다 “를 고쳤구나”고 한마디씩 한다면? 달갑게 여길 사람은 거의 없다. <br /> </p>
    <p>대표적 예가 코수술. 실리콘 만으로 콧대를 너무 높여서 남들이 얼굴에서 코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면 그 코는 예쁜 코가 아니라 피노키오의 코다.<br /> </p>
    <p>우스꽝스럽기만 하면 그나마 다행이다. 수술 후에 실리콘이 겉으로 빤히 비치거나 마치 알코올 중독자처럼 꼬끝이 빨개진 경우가 있다. 심지어는 실리콘이 코끝을 뚫고 나오기도 한다. 코 수술을 선택할 때 명심해야 할 금언은 ‘소탐대실(小貪大失)’. ‘최상의 결과’만을 생각해 무리하게 실리콘을 넣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br /> </p>
    <p>코수술은 콧대 수술과 코끝 수술을 함께 받는 것이 좋다. 콧대만 높이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모양을 잡아주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자연스런 코를 얻을 수 있다.<br /> </p>
    <p>코끝 수술은 예전엔 자기 몸의 연골이나 피부 또는 근막 등을 떼어내서 코끝에 이식하는 방법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코끝에 엄청나게 문제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코끝 연골의 모양 자체를 가다듬어서 자연스러우면서도 오똑하고 부드러운 코끝으로 만들어주는 수술을 권하고 싶다.<br /> </p>
  </div>
</div>]]></description>
<dc:creator>미래성형외과</dc:creator>
<dc:date>Wed, 14 Nov 2007 10:25:01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형의 사회학6］생긴대로 사는 게  「아름다움의 첫걸음」</title>
<link>https://www.miraeac.co.kr:443/bbs/board.php?bo_table=column&amp;amp;wr_id=6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div class="col-xs-6 col-sm-4 img-w"><img src="/data/editor/1709/cb1b72bae9cc06846e87d3a332481df5_1506658910_8876.jpg" alt="cb1b72bae9cc06846e87d3a332481df5_1506658910_8876.jpg" /></div>
  <div class="col-xs-6 col-sm-8">
    <p>신토불이(身土不二)’를 외치면서도 각종 미인대회의 입상자들이 서구의 미인과 너무나 일치함을 많이 보게 된다. 동서양이 활발하게 접촉하는 오늘날에는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도 비슷해지는 것 같다.<br /> </p>
    <p>우리의 경우 신체조건에 대한 평가가 시대에 따라 달라지고 있다. 조선시대 양반문화에서 길게 뻗은 ‘롱다리’는 다리품을 팔아먹을 상민(常民)상이었지만 지금은 한없는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나아가 팔등신을 이상적 미인의 신체로 간주하던 시대도 지나가고 있다. 요즘에는 8.5등신, 심지어는 9등신을 이상적 신체로 간주하기도 한다. 평균신장이 커지고 상대적으로 얼굴이 작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작아보이는 갸름한 얼굴과 시원스레 오똑한 코를 추구하는 것이 최근의 경향이다.<br /> </p>
    <p>계란형의 갸름한 얼굴을 만들기 위해 안면윤곽교정수술을 하는 사람이 많다. 이 때 이목구비와 전체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안면윤곽교정수술을 한다. 지나치게 튀어나온 광대뼈는 정면과 측면의 두 부위로 나눠 안으로 밀어 넣고 사각의 각진 턱뼈는 각진 부위를 잘라 내고 턱선을 가다듬는 것.<br /> </p>
    <p>그러나 이 수술은 고난도의 기술을 요구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대단한 컴플렉스를 느끼는 경우가 아니라면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로 커버하라고 권하고 싶다. <br /> </p>
  </div>
</div>]]></description>
<dc:creator>미래성형외과</dc:creator>
<dc:date>Wed, 14 Nov 2007 10:24:14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형의 사회학5］도톰한 입술은 관능의 상징</title>
<link>https://www.miraeac.co.kr:443/bbs/board.php?bo_table=column&amp;amp;wr_id=6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div class="col-xs-6 col-sm-4 img-w"><img src="/data/editor/1709/cb1b72bae9cc06846e87d3a332481df5_1506659089_1497.jpg" alt="cb1b72bae9cc06846e87d3a332481df5_1506659089_1497.jpg" /></div>
  <div class="col-xs-6 col-sm-8">
    <p>앵두처럼 도톰한 입술, 뭔가를 얘기하고픈 입술…. 입술은 눈보다 더 도발적이다. 눈이 마음의 창이라면 입술은 관능의 창.<br /> </p>
    <p>섹시한 것이 겉으로는 천시되던 과거라고 도톰한 입술을 싫어했을까? 그렇지는 않았다. 단지 ‘섹스 어필’이라고 말하지 못했을 뿐 ‘복스럽다’고 표현했다. 그러나 섹스 어필이 중요한 가치가 된 오늘날 이 복은 관능의 상징이 돼버렸다.<br /> </p>
    <p>그래서 오랫 동안 가장 많이 사용된 색조화장품은 아마도 루즈일 것이다.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사용해왔으니까. 입술이 얇아 나이들고 신경질적으로 보이는 여성은 루즈로 입술 윤곽을 크게, 도톰함을 지나 두터운 입술을 지닌 여성은 작게 그리게 마련.<br /> </p>
    <p>입술이 얼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보니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선 입술성형에 대해서 관심이 높다. 입술의 길이는 거울을 보았을 때 양쪽 눈의 눈동자 사이의 거리와 같고 두께는 위 아래 입술의 비율이 2:3이 될 때 매력적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입술의 모양은 ‘큐피트의 활’처럼 보이는 것이 이상적. <br /> </p>
    <p>입술 면적이 작아 얇아 보이는 경우 입술이 치아와 닿는 안쪽 부위의 점막을 밖으로 밀어낸 후 봉합하는 수술로 도톰하게 만들어 준다. 입술 볼륨 자체가 모자라 얇아 보이는 경우엔 콜라겐이나 아테콜 등을 주입해 입술볼륨을 보충해준다. 수술 후 흉터는 눈에 거의 띄지 않는다.<br /> </p>    
  </div>
</div>
<p>입술성형수술을 하고 나서 입술이 딱딱해지지는 않는지, 감촉은 제대로 느낄 수 있는지 등의 질문을 많이 받는데 그것은 기우일 뿐이다. 감촉도 변함없고 화장도 잘 받는다. 더구나 코와 턱수술을 함께 받을 경우 얼굴은 전과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br /> </p>]]></description>
<dc:creator>미래성형외과</dc:creator>
<dc:date>Wed, 14 Nov 2007 10:23: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형의 사회학3] 남자도 「쌍꺼풀」하는 세상</title>
<link>https://www.miraeac.co.kr:443/bbs/board.php?bo_table=column&amp;amp;wr_id=6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div class="col-xs-6 col-sm-4 img-w"><img src="/data/editor/1709/0c656960bea9a80cd9fd0042a4d8a29b_1506564132_8403.jpg" alt="0c656960bea9a80cd9fd0042a4d8a29b_1506564132_8403.jpg" /></div>
  <div class="col-xs-6 col-sm-8">
    <p>최근 신세대 남녀에게 ‘이상적 이성형’을 물은 앙케이트 결과가 보도됐다. 이 조사에서 남자는 쌍꺼풀이 있는 여성의 눈을, 여성은 쌍꺼풀 없는 남자의 눈을 매력적으로 보고 있었다.<br /><br />여성의 경우 과거엔 쌍꺼풀이 없는 눈이 선호됐지만 이제는 쌍꺼풀이 진 큰 눈이 미인의 조건이 됐다. 쌍꺼풀 없는 갸름한 눈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주는 반면 쌍꺼풀 진 큰 눈은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젊은 남성이 부드럽고 도시적인 분위기의 여성을 좋아한다는 얘기다.<br /><br />이 조사에는 없었지만 좋아하는 쌍꺼풀 크기에도 세대간에 차이가 있다. 중년 여성이 서구인같은 큰 쌍꺼풀을 선호한다면 젊은 여성은 대부분 동양적 분위기의 작은 쌍꺼풀을 좋아한다는 것이다.<br /><br />그러나 매력적인 쌍꺼풀을 만들 때 중요한 것은 유행보다는 당사자의 얼굴형이나 이미지와 어울리는 눈이 돼야 한다는 점이다. 쌍꺼풀의 크기나 모양을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디자인하는 감각이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필요하다.<br /><br />
    이 조사에서 여성은 신비롭고 강인한 분위기의 남성을 좋아했다. 요즘은 남성도 면접시험을 앞두고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쌍꺼풀 수술을 많이 하고 있는데 눈을 크고 시원스럽게 보이게 하는 것이 좋다. </p>
  </div>
</div>]]></description>
<dc:creator>미래성형외과</dc:creator>
<dc:date>Wed, 14 Nov 2007 10:21:3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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